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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보다
현장이 먼저.

CCTV는 카메라 네 대를 사는 일이 아니라, 필요한 장면을 꾸준히 녹화하고 다시 꺼내 보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입니다.

  1. 01

    목적을 한 문장으로 쓴다

    “가게 전체를 본다”보다 “닫힌 뒤 출입자의 얼굴 특징을 확인한다”처럼 실제로 답해야 할 질문을 적습니다.

    구매 전 10가지 질문
  2. 02

    현장에서 임시 화면을 본다

    카메라를 살 자리에 휴대폰을 들고 주간·야간의 거리, 역광, 가려짐과 이웃 영역을 확인합니다.

    현장조사표 작성
  3. 03

    연결 방식을 고른다

    안정성과 유지보수가 우선이면 PoE, 배선이 정말 어려운 소수 지점이면 Wi‑Fi, 기존 동축을 살리면 호환성을 확인합니다.

    방식 선택 가이드
  4. 04

    녹화기와 저장공간을 맞춘다

    카메라 대수뿐 아니라 NVR 입력 대역폭, PoE 예산, HDD 지원 용량과 목표 보관일을 함께 봅니다.

    저장용량 계산
  5. 05

    위험한 작업을 분리한다

    220V 전원, 높은 외벽, 공용부 타공, 장거리 옥외 배선은 직접 설치 범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직접 설치 중단 기준
  6. 06

    재생과 내보내기까지 검수한다

    실시간 화면만 보고 끝내지 말고 임의의 과거 시점 재생, USB 내보내기, 시간과 야간 영상을 확인합니다.

    설치 검수표 작성

연결 방식은
이렇게 좁히세요.

아래 선택은 시작점입니다. 실제 장비 구매 전에는 카메라·녹화기·스위치의 지원 규격을 제조사 문서에서 대조하세요.

PoE

새로 배선할 수 있다면

랜선 한 가닥으로 전원과 영상을 보내고, NVR 쪽에서 전원과 녹화를 한곳에 관리합니다.

Wi‑Fi

랜선이 정말 어렵다면

전원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설치 위치에서 실제 신호와 인터넷 중단 시 로컬 녹화 방식을 확인하세요.

동축 유지

기존 배선을 살린다면

케이블 상태와 영상 규격, DVR 입력 호환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커넥터만 같다고 동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장비를 사지 않았다면, 현장조사표부터 한 번 채워보세요.